고려대학교 수시등급 컷 추합순위 등 2026~2023학년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입시결과 분석 자료
2026학년도 기준 고려대 수시 학종 학업우수형 교과 70%컷 중앙값은 2.04등급, 계열적합형은 2.58등급으로 두 전형 간 합격선 차이가 뚜렷합니다. 경쟁률 중앙값은 학업우수형 14.68대 1, 계열적합형 13.22대 1이었으며, 추합은 학업우수형에서 최대 92번까지 돌기도 했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4년 연속 합격선이 올라가는 추세도 주목할 만한 흐름입니다. 고려대 수시 학종 모집단위별 세부 수치와 연도별 변화를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이번 글에서는 2026학년도를 기준으로 2023학년도까지 4개 연도에 걸친 고려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입시 결과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고려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학업 역량뿐 아니라 학업에 대한 노력과 의지, 그리고 진로 탐색의 깊이까지 함께 살피는 전형입니다. 항목별 점수를 단순 합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부 전체를 하나의 맥락으로 읽어내는 정성 평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대학교육협의회 공통 기준에 따라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세 축을 평가하며, 내신 등급이 다소 낮더라도 탐구 활동의 깊이나 전공 계열과의 일관성이 뚜렷한 지원자에게는 충분한 경쟁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에서 나오는 교과 70%컷 수치는 '이 등급이면 합격한다'는 기준이 아니라, 합격자 분포의 중하단부를 보여 주는 참고치로 읽어야 합니다. 고려대 학종은 학업우수형과 계열적합형 두 가지로 운영되며, 지원자 풀과 평가 방향이 서로 달라 반드시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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